이번 2026 제4회 국제박물관포럼은

세계 각지의 문자 유산을 둘러싼 최신 연구 동향과 현장의 시각을 한자리에서 접하며,

문자의 과거와 미래를 함께 조망할 수 있는 시간이 될 예정입니다.


특히  문자 · 한글 관련 학계 전문가 께서 주목할 만한 세션은 다음과 같습니다.






[세션 1] 아흐메드 만수르(알렉산드리아도서관 문자연구소 소장)

     - 이집트 문자의 역사: 시대﹒지리적 배경에 따른 전경


[세션 2] 김미미(국립한글박물관 학예연구관)

    - 소통 도구를 넘어선 K-문화 확장자, 한글: 국립한글박물관의 한글문화 사업


[세션 3] 아이만 솔레맨(알렉산드리아도서관 국립문화·자연유산 기록센터 센터장)

    - 모두를 위한 문화유산: 국립문화﹒자연유산기록센터의 디지털 혁신 및 문화유산 확산 사례



연구 및 강의에 학문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깊이 있는 담론의 장이 될 것이라 기대합니다.

연사자들과 직접적인 질의응답과 토론 세션을 통해 새로운 학술 담론의 가능성을 탐색해보시기 바랍니다.


본 포럼은 세션별 선착순 200명 한정으로 진행됩니다.


관심 있는 세션을 확인하시고 하단의 ‘사전 신청’ 버튼을 눌러 참여해 주시기 바랍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