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 중간선거 이후 한미관계는 어떤 변화를 맞게 될까요?

외교·안보 현안부터 조선·방산·에너지·반도체·AI와 핵심 공급망까지,

급변하는 국제정세 속 양국의 협력 과제와 대응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에 귀하를 정중히 초청드립니다.


이데일리와 세종연구소, The Asia Group(TAG)이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라운드테이블에는

커트 캠벨 TAG 회장과 댄 크리튼브링크 전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 등 한미관계와 외교·안보 분야의 주요 인사들이 함께합니다.


 커트 캠벨 회장과는 워싱턴 D.C. 현지를 화상으로 연결해 실시간 질의응답도 진행할 예정입니다.

연사의 견해를 직접 듣고 궁금한 점을 질문할 수 있는 기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립니다.


이번 행사는 미국 중간선거 이후의 정세와 한미관계의 향방을 살펴보고, 동맹의 변화와 외교·안보 협력의 과제를 짚습니다.

나아가 조선·방산·에너지·반도체·AI 등 전략산업 분야에서 양국이 만들어갈 협력의 가능성과 우리 사회가 준비해야 할 과제도 함께 논의합니다.

정부·국회·학계·산업계 전문가들과 한미관계의 주요 현안을 짚고, 향후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이번 자리에 참석하시어 뜻깊은 논의에 함께해 주시기 바랍니다.

  • 일시: 2026년 11월 13일(금) 14:00~17:00

  • 장소: 그랜드하얏트 서울 남산Ⅲ

  • 주제: 변곡점에 선 한미관계: 주요 현안과 과제

  • 홈페이지 및 등록: https://kusf.edaily.co.kr/



좌석이 한정되어 초청메일을 받으신 유관업계 산학연 분들에 한해 선착순 100명까지 무료 등록하실 수 있습니다.